● 핵심 포인트
- 29일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 개막 예정이며, 국내 기업 중 유한양행, 루닛 등이 참여함.
- ASCO에서는 주로 2상, 3상 및 상업화를 앞둔 약들이 공개되며, 국내 업체들은 대부분 1상이나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 수출을 하기 때문에 이번 ASCO에서의 수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FDA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판매 중이며, 후속 임상 결과에 따라 처방 증가 가능성이 있음.
-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면역항암제 회사이며, 아직 시가총액은 4500억 정도로 평가받고 있음.
-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세이나, 대형 제약바이오 회사들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 개막, 유한양행·루닛 참여...수혜는 제한적일 듯
오는 29일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미국 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가 개막한다. 이번 학회에는 유한양행, 루닛 등 국내 기업도 참여할 예정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이번 학회에서 국내 업체들의 수혜는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ASCO에서는 주로 임상 2상, 3상 및 상업화를 앞둔 파이프라인이 공개되는데, 국내 업체들은 대부분 임상 1상 또는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수출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 업체 중에선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FDA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어 가장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학회에서는 이뮨온시아, 루닛 등의 임상 결과도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한편 최근 제약바이오 업종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형 제약사들의 주가는 다소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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