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국내 상장사 1분기 배당금 5조 돌파...제약바이오 기업 ASCO 대거 참가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국내 상장사 1분기 배당액 5조 원 돌파, 사상 최대 규모
- 2003년 분기 배당 제도 도입 이후 최대치, 삼성전자 배당 규모 최대
- 27일 한국거래소, '밸류업 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및 우수기업 10개사 표창 예정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 대거 참가
- 상업화 앞둔 후기 임상 약물 공개 예정, 120개국 400개 이상 글로벌 기업 참가
- 국내 기업 중 루닛, 온코닉테라퓨틱스,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참가
- 삼성전자·애플, 초슬림 폴더블폰 경쟁 본격화...FPCB 수요 급증
- 양사 모두 초슬림 스마트폰 출시 계획, 태블릿·차량용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도 한몫
- 2025년까지 FPCB 시장 25% 성장 전망, 국내선 비에이치가 51% 점유율로 1위
- 산업통상자원부, 공공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 법안 발표
- 기존 운영 중인 주차장에도 적용, 하위 법령 개정 통해 의무 이행 대상 범위·설비 규모 구체화 예정
-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및 탄소 중립 달성, 에너지 자립 실현 기여 기대


● 국내 상장사 1분기 배당금 5조 원 돌파, 제약바이오 기업 ASCO 대거 참가
국내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배당액이 5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03년 분기 배당 제도 도입 이후 최대 규모로, 특히 삼성전자의 배당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27일 ‘밸류업 1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어 우수기업 10개사를 표창할 예정이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오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에 대거 참가한다. 이번 학회에서는 상업화를 앞둔 후기 임상 약물들이 공개될 예정이며, 기술 이전 등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루닛, 온코닉테라퓨틱스,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초슬림 폴더블폰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핵심 부품인 FPCB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양사 모두 초슬림 스마트폰 출시 계획을 밝힌 가운데, 태블릿과 차량용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도 FPCB 시장 성장에 한몫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해당 시장이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비에이치가 51%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공공주차장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표했으며, 기존 운영 중인 주차장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하위 법령 개정을 통해 의무 이행 대상 범위와 발전 설비 설치 규모를 구체화할 방침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과 탄소 중립 달성, 에너지 자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