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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O 앞두고 들썩이는 바이오주...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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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ASCO가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시카고에서 개최되며, 항암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주요 임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임.
- ASCO에는 120개국 400여 개 기업 및 약 4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며, 머크와 길리어드의 3중 음성 유방암 병용요법 3상 결과와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가 주목받고 있음.
- 국내에서는 루닛, 온코닉테라퓨틱스, 이뮨온시아, 대화제약, 티움바이오 등 1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이들 기업의 성과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됨.
- 바이오 중소형주 톱픽으로는 시가총액이 1조 원이 넘는 루닛, 한미약품, 유한양행, 리켐바이오 등이 긍정적인 부분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최근 신규 상장한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이뮨온시아 같은 종목도 트레이딩 관점에서 주목할 만함.


● ASCO 앞두고 들썩이는 바이오주...관전 포인트는?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린다. ASCO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가해 항암제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는 자리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올해 ASCO에서는 머크와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공동 개발한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트로델비’의 임상 3상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등 국내 기업들도 참가해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증권가에서는 ASCO를 앞두고 바이오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학회에서 발표되는 연구 결과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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