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EPS 하위 업종은 자동차, 2차 전지, 에너지로 나타나며, 이 중 2차 전지는 IT 가전에 속하며 업황이 좋지 않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2.0의 부상으로 인한 기대감 하락과 자동차 관세 우려감 확대 때문이다.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상위 10개 기업은 대교, 지누스, 효성, 카카오페이, 포스코퓨처엠, 세진중공업, 삼영전자, LG헬로비전, 토니모리, STX엔진이며, 대부분 중소업체로 섹터가 다양하다.
-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3개 업종은 디스플레이, 조선, 미디어교육이며, 조선은 겹치고 디스플레이와 미디어교육이 있다. 디스플레이는 주가와 실적이 연계되지 못하고 있으며, 미디어교육은 BTS 등 슈퍼 IP 컴백이 이익 컨센서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하위 3개 업종은 에너지, IT가전, IT하드웨어다. 에너지와 IT가전은 각각 유가 하락과 배터리 업체들의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IT하드웨어는 관세 불확실성 영향이 크다.
- 하반기 코스피에서는 조선, 기계, 방산을 메인으로 보며, 반도체는 바닥에서 최근 돌아섰다. 이러한 트렌드로 봤을 때 하반기까지 이익 모멘텀은 더 부각될 여지가 있다.
● 하반기 코스피, 조선·기계·방산이 이끈다
코스피 EPS 하위 업종에는 자동차, 2차 전지, 에너지가 포함되며, 이 중 2차 전지 분야는 IT 가전에 속하며 업황이 좋지 않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2.0의 부상으로 인한 기대감 하락과 자동차 관세 우려감 확대로 인한 것이다. 한편,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상위 10개 기업에는 대교, 지누스, 효성, 카카오페이, 포스코퓨처엠 등이 있으며, 대부분 중소업체로 섹터가 다양하다.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3개 업종은 디스플레이, 조선, 미디어교육이며, 조선은 겹치고 디스플레이와 미디어교육이 있다. 디스플레이는 주가와 실적이 연계되지 못하고 있으며, 미디어교육은 BTS 등 슈퍼 IP 컴백이 이익 컨센서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반면,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하위 3개 업종은 에너지, IT가전, IT하드웨어다. 에너지와 IT가전은 각각 유가 하락과 배터리 업체들의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IT하드웨어는 관세 불확실성 영향이 크다. 그러나 하반기 코스피에서는 조선, 기계, 방산을 메인으로 보며, 반도체는 바닥에서 최근 돌아섰다. 이러한 트렌드로 봤을 때 하반기까지 이익 모멘텀은 더 부각될 여지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