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KT밀리의서재, 해킹사태 반사이득...목표가 상향"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KT밀리의서재,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태로 인한 가입자 이탈로 반사이익 얻어
- 2023년 31%였던 B2BC(통신사 제휴 구독권 제공) 비율, 2025년 41%까지 상승
- 연간 정기 구독료 9만 9천원에서 11만 9천원으로 인상되며 실적에 긍정적 영향
-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주가도 전 고점 돌파 수준까지 상승
- 기관들의 꾸준한 매수로 주가 상승 견인, 시장의 관심은 부족하나 움직임 주시 필요


● KT밀리의서재, 통신사 제휴 확대로 구독자 증가 및 실적 개선
KT의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밀리의서재가 최근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태로 인한 가입자 이탈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밀리의서재의 가입자 구성을 보면 B2BC, 즉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해 구독권을 제공하는 비율이 2023년 31%에서 지난해 35%, 올해 41%까지 상승했다. 또한 연간 정기 구독료가 9만 9천원에서 11만 9천원으로 인상되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1분기에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주가도 전 고점 돌파 수준까지 상승했다. 다만 아직까지는 시장의 관심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기관들의 꾸준한 매수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어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