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지수는 0.9% 상승한 2625선, 코스닥은 1.1% 상승한 723선에 마감
- 달러 약세, 원화 강세로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강한 매수세
- 업종별로는 방산, 우주항공, 조선, 제약바이오가 강세
● 5월 21일 마감 시황: 코스피 0.9% 상승, 외인 매수세.. 방산, 우주항공, 조선, 제약바이오 강세
5월 21일 코스피 지수는 0.9% 상승한 2625선에, 코스닥은 1.1% 오른 723선에 각각 마감했다. 이날 달러 약세, 원화 강세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외국인 투자자가 현물과 선물 시장 모두에서 강한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업종별로 살펴보면 방산, 우주항공, 조선, 제약바이오 등이 강세를 보였는데, 먼저 방산주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중 ‘골든돔’이라 불리는 미사일 방어체계 실전 배치 계획을 밝히면서 관련 산업 규모 확장 기대감이 고조되며 SNT 모티브,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한 CNN 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격 준비 소식이 전해지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방산주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우주항공 관련주도 골든돔 모멘텀에 더해 삼성물산과 서울대학교가 우주발사장 건설을 위한 R&D 시설 구축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며 쎄트렉아이, AP위성, 인텔리안테크 등이 동반 상승했다. 조선업종은 미국과의 제 2차 기술 협의 및 LNG 해양플랜트 수주 기대감 등에 힘입어 세진중공업, 일승, 케이프 등이 강한 상승세를 시현했으며 HJ중공업,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등 대형주들도 호조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제약바이오 섹터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가 인하 정책 예고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 FDA 공장 실사 소식 등에 힘입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삼천당제약 등이 강세를 나타냈으며 이외에도 코로나, 니파 바이러스 등 전염병 관련 테마주들이 들썩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