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이수페타시스의 중국 법인이 1분기 영업이익률 21.1%를 기록하며 좋은 수익성을 보여줌
- 이는 중국 법인의 주력 제품인 중다층 MLB가 북미 빅테크향 AI 서버향 메인보드로 쓰이면서부가가치가 높아졌기 때문
- 이수페타시스는 AI 인프라 하드웨어의 메인 기판인 MLB를 생산하며, 특히 수익성이 좋은 네트워크 스위치 비중을 늘리고 있음
- 전방 산업인 AI 인프라 시장은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증가와 함께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수페타시스의 투자 포인트는 이러한 AI 인프라 노출도가 높다는 점
- 목표주가는 26년도 EPS의 목표 PER 30배를 적용한 7만 원으로 제시됨
● 이수페타시스, 중국 법인의 미친 존재감
이수페타시스의 중국 법인이 1분기 영업이익률 21.1%를 기록하며 좋은 수익성을 보여주었다. 이는 중국 법인의 주력 제품인 중다층 MLB가 북미 빅테크향 AI 서버향 메인보드로 쓰이면서 부가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수페타시스는 AI 인프라 하드웨어의 메인 기판인 MLB를 생산하며, 특히 수익성이 좋은 네트워크 스위치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전방 산업인 AI 인프라 시장은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증가와 함께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수페타시스의 투자 포인트는 이러한 AI 인프라 노출도가 높다는 점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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