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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국내 증시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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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오후 증시 요약]
- 국내 증시는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한 단계 강등 소식에 하방 압력을 받으며 1%대 하락세를 보임
- 업종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2차 전지 대형주와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만이 선전하며 주가의 추가적인 하락을 제한
-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유입됐던 거래소 매수를 멈추고 매도세로 전환, 개인만이 매수에 가담 중이며 기관도 매도 우위를 보임
- 미국 IRA 법 수정 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됐다는 소식에 2차 전지 대형주의 반등이 나타남
- 어젯밤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 이후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임
-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통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일부 재건 관련주도 상승함


●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국내 증시 휘청...2차 전지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는 선방
국내 증시는 19일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3’에서 ‘A2’로 한 단계 강등했다는 소식에 1%넘게 하락했다. 특히 대부분의 업종 군이 이날 하락세를 면치 못한 가운데 2차 전지 대형주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주만이 선전하며 주가의 추가적인 하락을 제한했다. 전날 밤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 영향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주들은 상승세를 보였고, 미국 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수정 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됐다는 소식에 2차 전지 대형 주는 반등에 나섰다. 한편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유입됐던 거래소 매수를 멈추고 매도세로 전환했으며 개인만이 매수에 가담했고 기관도 매도 우위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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