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0.37

  • 7.73
  • 0.16%
코스닥

948.62

  • 0.36
  • 0.04%
1/4

"미국이 어쩌다 이지경까지"…최고 등급 잃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어쩌다 이지경까지"…최고 등급 잃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 최대 경제 대국 미국이 최고 국가신용등급의 지위를 잃었다.


    16일(현지시간)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정부 부채 증가를 이유로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에서 한단계 낮은 Aa1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따라 미국은 피치와 S&P 글로벌에 이어 세 신용평가사 모두에서 트리플A 등급 아래로 평가받게 됐다.

    이번 한 단계 강등은 무디스가 미국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꾼 지 1년여 만에 이뤄졌다. 무디스는 현재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무디스는 "미국이 지닌 경제적·재정적 강점을 인정하지만, 이러한 강점만으로는 재정지표의 악화를 충분히 상쇄하기 어렵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