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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중국 이어 중앙아시아 진출 모색...로봇 사업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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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중국 이어 중앙아시아 진출 모색...로봇 사업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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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로보티즈, 중국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에 로봇 손 관절용 액티베이터 제공 및 부품 조달 등 다양한 협력 모색 중
    - 중국 대비 3분의 1 수준의 인건비와 자동차 생산 등의 경험을 가진 중앙아시아로의 진출 모색 중이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지역 중심으로 후보지 탐색 중
    - 중앙아시아 진출 시 해당 지역 내 로봇 사업 활성화 기대


    ● 로보티즈, 중국 이어 중앙아시아 진출 모색...로봇 사업 활성화 기대
    국내 로봇 기업 로보티즈가 중국에 이어 중앙아시아 진출을 모색 중이다. 중국 최대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인 유니트리에 로봇 손 관절용 액티베이터를 제공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로보티즈는 중국 기업과의 부품 조달 등 다양한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 대비 3분의 1 수준의 인건비와 자동차 생산 등의 경험을 가진 중앙아시아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지를 탐색 중이다. 중앙아시아 진출이 현실화된다면, 해당 지역 내 로봇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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