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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에너지, 창립 이래 최대 매출 572억 원 달성…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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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에너지, 창립 이래 최대 매출 572억 원 달성…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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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CTR에너지(씨티알에너지)가 2024년도 매출 572억 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2023년 매출 256억 원 대비 116% 증가한 수치로, CTR에너지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CTR에너지는 이번 실적이 태양광 발전사업, 금융솔루션(EPC), 지붕임대사업, 기자재 솔루션 등 핵심 사업의 지속적 강화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금융솔루션(EPC) 부문은 2022년 론칭 이후 누적 250억 원을 돌파하였으며, 기자재 솔루션 부문에서는 누적 유통 발주량이 약 140MW에 달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아울러 CTR에너지는 글로벌 태양광 모듈 기업 라이젠에너지의 국내 총판 대리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한전수전 합리화 및 ESS(에너지 저장장치) 등 신사업도 론칭할 계획이며,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CTR에너지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CTR그룹의 계열사로, 그룹 차원의 ESG 경영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CTR 창원공장, CTR모빌리티 대구공장, CTR 영산공장 등 총 7.2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해 공동 운영 중이며, 그룹 전반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약 26MW 규모의 자체 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CTR에너지 관계자는 “함께해 준 고객분들과 파트너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도 변화와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 속에서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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