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며, 규모는 크지 않음
- 외국인이 1875억 원의 선물을 사며 주가 지수 상승 주도
-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5000억 원의 매도 우위를 보이나, 이는 6월 12일까지 상환 예정이므로 염려할 필요 없음
- 다음 주 목요일까지 예상되는 외국인들의 수익 구간은 2550~2650 포인트 사이이나, 2650 이상 또는 2550 이하에서는 수익 내기 어려움
- 2640 이상에서는 주식 매수를 자제하고, 2600이하에서 2580, 2570 정도면 우량 주식을 저가에 매수하는 전략 추천
● 8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 향후 투자 전략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8거래일 연속 국내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특히 16일에는 1875억 원어치의 선물을 사들이며 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매수세가 아직까지는 크지 않으며, 본격적인 상승장을 기대하기는 이르다고 분석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재 약 5000억 원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6월 12일까지 상환 예정인 금액으로 알려져 있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다음 주 목요일까지 외국인들이 가장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은 2550 에서 2650 포인트 사이로 예측하면서도 2650 을 넘어가거나 2550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에는 수익을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은 2640 이상에서는 주식 매수를 자제하고, 2600 이하에서 2580, 2570 정도 수준이면 우량 주식을 저가에 매수하는 전략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