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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삼양식품 음식료株 주도..풀무원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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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음식료 업종 지수가 3% 중반대 상승 중이며, 삼양식품과 농심이 주도하고 있음.
- 농심은 1분기 실적은 저조했으나 2분기부터 가격 인상분이 실적에 반영되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목표 주가를 48만원까지 상향 조정함.
- 농심의 PER은 15배, 삼양식품은 24배로,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하면 농심도 따라갈 가능성이 있음.
- 풀무원은 1분기 어닝 쇼크로 7% 급락하였으나, 매출은 증가하였고 비용 관리 문제로 보임. 2분기 이후 개선되면 주가 반등 가능.
- 삼양식품은 홀딩 전략 유효하며, 신규 매수는 100만원대 조정 시 고려 가능하다는 투자 의견 제시됨.


● 음식료 업종 강세, 농심·삼양식품 주도..풀무원은 급락
16일 오전 음식료 업종 지수가 3% 중반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지수 상승은 삼양식품과 농심이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농심은 1분기 실적저조에도 불구하고 2분기 이후 가격 인상분이 실적에 반영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목표주가가 48만원까지 상향조정됐다. 농심의 PER은 15배, 삼양식품은 24배로 삼양식품의 주가 상승이 농심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풀무원은 1분기 어닝쇼크로 7% 급락했는데 매출은 증가했음에도 영업이익이 시장 추정치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비용관리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분기 이후 해당 문제가 개선되면 주가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삼양식품에 대해서는 홀딩전략이 유효하며 신규매수는 100만원대 조정 시 고려가능하다는 투자의견이 제시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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