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중국의 관세 인하 합의에 뉴욕 증시가 급등했으며, 애플과 테슬라가 6% 넘게 상승함.
- 국내에서는 한진칼이 16%대 급등, 토니모리 같은 K-뷰티 종목도 7% 상승, 케이씨텍이 5% 상승, 이수페타시스가 3% 상승했고, DB하이텍, 한미반도체 같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상승세임.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램 가격 인상에 동참하면서 동반 강세를 보였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현대차, 기아 등도 상승세임.
-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는 유진로봇, 삼성전자, 미래반도체,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있음.
● 미중 관세 인하 합의에 뉴욕 증시 급등, 국내 영향은?
미국과 중국의 관세 인하 합의에 힘입어 간밤 뉴욕 증시가 급등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57% 올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59%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8% 올랐다. 특히 애플과 테슬라가 6% 넘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이 관측된다. 13일 오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77% 상승한 248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한진칼이 16%대 급등하는 가운데 토니모리 같은 K-뷰티 종목도 7% 상승하고 있고, 케이씨텍이 5% 상승, 이수페타시스가 3% 상승한 가운데 시프트업은 3.7% 급등세 이어가고 있으며, DB하이텍, 한미반도체 같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전날 동반 강세를 보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현대차, 기아 등도 상승세다.
전문가들은 이번 미중 관세 인하 합의가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아직 인플레이션 문제 등 여러 가지 변수가 남아있어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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