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미중, 극적 관세합의…시장 예상보다 '파격적'

美 대중관세 145%→30%, 中 대미관세 125%→10%…관세합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중, 극적 관세합의…시장 예상보다 '파격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과 중국이 상호관세를 각각 11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당초 시장 예상보다 파격적인 수준이다.

    로이터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현지시간 1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고위급 무역 협상을 통해 각각 상호관세를 11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국산 제품에 매겼던 미국의 대중관세는 145%에서 30%로,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부과했던 보복관세 125%도 10%로 낮아지게 됐다.

    이에 앞서 이들 양국은 지난 10일부터 제네바에서 고위급 무역 협상을 통해 관세 인하 등을 협의해왔다.



    미국 측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중국에서는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 등이 협상에 나섰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