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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외환시장 가는 길 달라…낙관론·비관론 상존"

"증시 불확실성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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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외환시장 가는 길 달라…낙관론·비관론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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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는 8일 한국경제TV에서 "낙관론과 비관론이 상존해 증시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4월 한 달을 보면 시장은 V자 반등을 이뤄냈다"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가 다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송 대표는 "문제는 주식시장은 V자 반등을 했지만 달러 지수는 그때 이후 하락세를 멈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 대표는 "결국 주가와 달러 지수가 서로 괴리돼 있는 모습은 주식시장 투자자들과 외환시장 투자자들의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송 대표는 "낙관론과 비관론이 공존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여전히 (증시) 불확실성이 크다"며 "이를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주식시장과는 달리 달러 지수는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어 낙관론과 비관론이 공존하는 상황임
    - 이런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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