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LG유플러스, 1분기 전 부문 고른 성장으로 52주 신고가 기록
-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로 KT와 LG유플러스가 반사이익 얻어
- LG유플러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조 7천억 원, 25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 무선 가입자 수 11% 증가, 해지율 감소, 알뜰폰 시장에서 선두 차지
- KT, 1분기 영업이익 30% 증가한 6700억 원 전망, 연간 영업이익 2조 6천억 원 예상
- KT, 마이크로소프트와 AI 사업 및 기술 개발 협력으로 신사업 성장 기대
- 이익 개선으로 인한 주주 환원 증가 예상, KT 연간 주주 환원 금액 9500원, LG유플러스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진행
● 통신주 들썩, LG유플러스·KT 호실적에 SKT 해킹 반사이익
올해 통신주들의 위상 변화가 확연해질 전망이다. SK텔레콤 고객들의 이탈이 지속되며 KT와 LG유플러스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태로 약 26만 명의 고객들이 떠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전체의 1% 수준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SK텔레콤의 대응에 따라서 규모는 더 커질 수도 있다. 실제 통신주 중 처음으로 실적 발표에 나선 LG유플러스는 1분기 실적부터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오늘 오전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 7천억 원, 255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5% 높아진 영업이익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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