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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방산·전력株 강세...제약바이오주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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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5% 상승한 2570선, 코스닥 0.1% 상승한 722선으로 연이틀 상승세 유지
- 외국인 투자자들의 바이 인 메이로 우리 시장은 강보합권에서 거래
- 항공주: 원달러 환율 급락과 미국 MRO 사업 협력 기대감으로 강세. 대한항공 7%, 에어부산과 진에어 6~7% 상승
- 방산주: 인도 파키스탄 간의 무력 충돌로 인한 자주 국방 중요성 강조와 글로벌 러브콜로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8% 상승 및 52주 신고가, 현대로템 6% 상승
- 전력주: 대형 변압기 수출액 증가와 국내 업계의 설비 확충으로 상승. HD현대일렉트릭 3%, LS 2%, 한국전력 8% 상승


● 5월 7일 마감 시황: 항공·방산·전력주 강세, 제약바이오주 위축
코스피가 0.5% 상승한 2570선, 코스닥이 0.1% 상승한 722선으로 연이틀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바이 인 메이로 우리 시장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섹터별로 살펴보면, 항공주는 원달러 환율 급락과 미국 MRO 사업 협력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대한항공이 7% 상승했으며, 에어부산과 진에어도 6~7% 상승했다. 방산주는 인도 파키스탄 간의 무력 충돌로 인한 자주 국방 중요성이 강조되고 글로벌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상승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8.8%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현대로템도 6% 상승했다. 전력주는 대형 변압기 수출액 증가와 국내 업계의 설비 확충으로 상승했다. HD현대일렉트릭이 3%, LS가 2%, 한국전력이 8% 상승했다. 반면, 제약바이오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수입 관세 발표 예고에 위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 하락했고, 에이비엘바이오와 리가켐바이오도 6~8% 급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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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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