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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장관, "이번 주 주요 교역국과 무역 합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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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의 3월 무역적자는 1405억 달러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이다.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은 현재 주요 교역국 중 중국을 제외한 17개국과 무역 협상을 진행중이라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회동에서 양국간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의사를 표명했다.
- 다만, 캐나다에 대한 관세 철회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나라에도 관세 수준과 무역 조건을 직접 제시할 것임을 밝혔다.


● 미 재무장관, 이르면 이번 주 내 주요 교역국과 무역 합의 발표
미국의 3월 무역적자가 1405억 달러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이르면 이번 주 내 미국의 주요 교역국 일부와 무역 합의가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은 현재 주요 교역국 중 중국을 제외한 17개국과 무역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말까지 이들 중 8-90% 이상과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회동에서 양국 간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의사를 표명했으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철회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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