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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흔들린다면 '바이 인 메이'…수출보단 내수"

"5월 조정 시 매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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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흔들린다면 '바이 인 메이'…수출보단 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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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는 5월 증시에서 조정 시 추가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6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2일 방송에서 "조정을 보일 때마다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게 좋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올해 경제는 2분기부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수출보다는 내수"라며 "내수 관련 주식들이 상대적으로 더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대표적으로 통신과 금융업종"이라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반도체 (업종)도 싸다"며 "반도체 수출이 4월에는 전월보다 금액이 줄어들었는데, 5월부터 계속 금액이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또 "여러 가지 요인으로 볼 때 코스피는 저평가됐다"며 "OECD 한국 선행지수는 코스피하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이를) 고려했을 때 코스피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OECD 한국 선행지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이 지수의 상승 조짐이 보여 코스피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투자 전략으로는 2분기부터 경제 성장이 높아질 것으로 보아 내수 관련 주식인 통신업, 금융업종이 부각되며 반도체 주식도 가격이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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