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26조 체코 원전 계약..."두산에너빌리티·대우건설 최대 수혜"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총사업비 26조 원 규모의 체코 원전 계약이 최종 확정되며 두산에너빌리티와 대우건설이 최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됨
-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주기기를 공급, 대우건설은 전체 시공을 맡음
- 사업의 60% 이상을 현지 기업이 담당하도록 한 계약 조항과 미국 웨스팅하우스사에 지급해야 할 로열티 수준 등이 변수로 남아 있음
- 본 계약 이후에는 국내 기업들이 한수원과 분야별 후속 계약을 하며 하반 기중 마무리될 전망
- 사업에는 3년 정도 소요되어 2029년에 착공, 2036년 시험 가동, 2038년 상업 가동될 것으로 예상
- 한편 체코는 테멜린에도 원전 건설을 검토 중이며 한수원이 이번 수주로 우선 협상권을 갖게 되어 추가 수주도 기대됨


● 26조 원 규모 체코 원전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대우건설 최대 수혜
총사업비 26조 원 규모의 체코 원전 계약이 최종 확정되며 두산에너빌리티와 대우건설이 최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핵심 주기기를 공급하고, 대우건설은 전체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다만 사업의 60% 이상을 현지 기업이 담당하도록 한 계약 조항과 미국 웨스팅하우스사에 지급해야 할 로열티 수준 등이 변수로 남아 있다. 본 계약 이후에는 국내 기업들이 한수원과 분야별 후속 계약을 하며 하반기 중 마무리될 전망이다. 사업에는 3년 정도 소요되어 2029년에 착공, 2036년 시험 가동, 2038년 상업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체코는 테멜린에도 원전 건설을 검토 중이며 한수원이 이번 수주로 우선 협상권을 갖게 되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