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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강세 지속, 2차 전지주는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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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증권주: 대체거래소의 거래액이 전체 거래대금의 10%를 넘어서며 개인 투자자 유입 증가 및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 기대감으로 증권주가 수요일장에서 2.2% 상승함. 또한 키움증권이 시장 컨센서스를 20% 이상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해외 주식 수수료 급증이 원인으로 지목됨.
- 2차 전지: LG에너지솔루션이 1분기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서 보조금 제외 시 1분기 영업이익이 830억 원 적자임을 밝힘. 또한 미국 관세로 인해 2025년 미국 전기차 수요가 기존 전망보다 10% 이상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어 시설투자를 30% 이상 축소한다고 발표함. 이에 따라 2분기 매출 역시 전분기 대비 감소가 불가피해짐.


● 증권주 강세 지속, 2차 전지주는 약세
지난 수요일 국내 증시에서는 증권주의 강세가 돋보였다. 대체거래소의 거래액이 전체 거래대금의 10%를 넘어서며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이 증가했고, 이에 따라 브로커리지 부문의 실적 호조가 예상되며 증권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키움증권은 시장 컨센서스를 20% 이상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거두었는데, 해외 주식 수수료가 급증한 것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 한편 2차 전지 섹터는 약세를 보였는데, LG에너지솔루션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업종 전반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었기 때문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보조금을 제외하면 1분기 영업이익이 830억 원 적자라고 밝혔으며, 미국 관세로 인해 2025년 미국 전기차 수요가 기존 전망보다 10% 이상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설투자를 30% 이상 축소하기로 결정했으며, 2분기 매출 역시 전분기 대비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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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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