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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암학회 美 AACR 개막..."옥석가리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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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시카고에서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AACR(미국 암연구학회)에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바이오 기업들이 참가 중임.
- AACR은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초기 임상 단계에 있는 신약 후보 물질 관련 연구 성과 발표가 주요 주제이며, 글로벌 70개국 이상의 제약사 등이 참여하고 있음.
- 국내 시총 상위 바이오 종목인 한미약품, 대웅제약, 유한양행,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이 일제히 참여하며, 한미약품은 11개의 항암 파이프라인을 공개함.
- AACR은 기술력 공개뿐만 아니라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 및 라이선스 아웃에 대한 기대감도 가질 수 있는 자리임.
- 최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오름테라퓨틱의 안 좋은 결과로 인해 바이오주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일부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함.
- 이러한 상황에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며, 셀트리온과 보로노이 등의 기업들이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있어 바이오 투자 심리 회복이 기대됨.


● 세계 3대 암학회 美 AACR 개막... K바이오 기술력 뽐낸다
오는 30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음. AACR은 종양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학회 중 하나로, 올해는 120여 개국에서 4만여 명이 참석했음. 학회에서는 초기 임상 단계에 있는 신약 후보 물질 관련 연구 성과 발표가 주를 이루며, 이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 및 라이선스 아웃에 대한 기대감도 가질 수 있음. 실제로 지난 2019년 AACR에서 에스티팜은 대장암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 이후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바 있음. 최근 들어 바이오주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일부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AACR을 계기로 바이오 투자 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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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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