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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으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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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제약바이오 기업 HK이노엔의 1분기 영업이익이 253억 원으로 1년 전 대비 47% 증가함.
-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강력한 성장으로 연 매출 1조 원 돌파 기대감 상승.
- 케이캡은 단일 제품으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해외 수출 증가로 올해 연간 매출 2천억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됨.
- HK이노엔은 케이캡을 미국 제약사 브레인트리에 기술 수출하였으며, 미국 시장에서의 선전이 기대됨.
- 업계에서는 케이캡이 미국 출시 후 2030년에는 약 1조 원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HK이노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으로 고속 성장 이어갈까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HK이노엔의 1분기 영업이익이 253억 원으로 집계되며 1년 전 대비 47% 증가했다. 이번 실적 호조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강력한 성장 덕분으로, 연간 매출 1조 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케이캡은 HK이노엔의 주력 제품으로, 지난해 매출액 약 1,689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19%를 차지했다. 특히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올해는 연간 매출 2천억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HK이노엔은 지난 2021년 케이캡을 미국 제약사 브레인트리에 기술 수출한 바 있다. 브레인트리는 최근 케이캡의 미국 임상 3상 톱라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으며, 이르면 내년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케이캡이 미국 출시 후 2030년에는 약 1조 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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