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작년 반도체 겨울론을 제시했던 모간스탠리가 SK하이닉스에 대해 부정적 의견 발표.
- 메모리 빙산이라 언급하며 실적에 영향 예상하나 이는 관세 이슈로 해석 가능.
- 모간스탠리는 이전에도 삼성전자엔 긍정적, SK하이닉스엔 부정적 의견을 보인 바 있음.
- 현재 단기적 메모리 가격 상승은 선구매에 따른 것으로 해석되며 HBM보다는 레거시, 범용 반도체에 긍정적 전망.
- 중국의 레거시 반도체 수요가 꾸준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매출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
- 추천 종목으로는 중국의 이구환신 정책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레거시 반도체 종목인 '어보브반도체' 선정.
- 어보브반도체는 1천 종 이상의 가전 및 산업용 MCU 제품을 공급 중이며 중국 내 소비력 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 기대.
- 기술적 분석으로도 상승 추세이며 상단 1만 2천 원에서 1만 5천 원까지 상승 여력 충분, 손절가는 9천 원 제시.
●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에 부정적 시선...레거시 반도체 종목 '어보브반도체' 주목
작년 반도체 겨울론을 제시했던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관세 이슈로 해석이 가능하며 중국의 레거시 반도체 수요가 꾸준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매출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모건스탠리는 이전에도 삼성전자엔 긍정적, SK하이닉스엔 부정적 의견을 보인 바 있으며 현재 단기적 메모리 가격 상승은 선구매에 따른 것으로 해석되고 HBM보다는 레거시, 범용 반도체에 긍정적 전망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이구환신 정책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레거시 반도체 종목인 '어보브반도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어보브반도체는 1천 종 이상의 가전 및 산업용 MCU 제품을 공급 중이며 중국 내 소비력 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기술적 분석으로도 상승 추세이다. 상단 1만 2천원에서 1만 5천원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손절가는 9천원 정도로 제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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