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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436.5원 마감..한미 통상 협상 영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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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25일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7원 오른 1436.5원에 거래되고 있음.
- 이날 오전 달러강세로 인해 달러/원 환율도 상승압력을 받았지만 오후들어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나오며 1430원 초반대로 내려왔음.
- 그러나 장 막판 외국인들이 국내 선물시장에서 달러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며 달러/원 환율은 1430원 후반까지 상승함.
- 한편 24일 한미 통상 협상에서는 미국 측이 환율 조작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밝힘.
- 또한 이번 달 초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에서 제외한 이후에도 대외 이슈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임.
- 더불어 현재 원화는 위안화와 연동되어 움직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이는 중국이 수출 중심에서 내수 중심으로 경제 정책을 전환함에 따라 위안화의 안정성을 중시하고 있기 때문임.
- 또한 중국은 미국과의 금리 차이가 확대됨에 따라 외화 유출을 막기 위해 위안화 가치를 방어하고 있음.


● 달러/원 환율 1436.5원 마감...장중 1430원대 등락, 한미 통상 협상 영향은 제한적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7원 오른 143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장 초반 달러 강세에 상승세를 보이다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나오면서 1430원 초반대로 내려왔으나 장 막판 외국인들이 국내 선물시장에서 달러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며 1430원 후반까지 상승했다. 전날 열린 한미 통상 협상에서는 미국 측이 환율 조작 문제를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달 초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에서 제외한 이후에도 대외 이슈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한편, 최근 원화는 위안화와 연동되어 움직이는 추세이며, 중국이 수출 중심에서 내수 중심으로 경제 정책을 전환함에 따라 위안화의 안정성을 중시하고 있고, 미국과의 금리 차이가 확대되면서 외화 유출을 막기 위해 위안화 가치를 방어하고 있어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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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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