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IB들이 한국 조선주에 대한 긍정적 분석 및 목표가 상향중임.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HD현대중공업의 목표가를 20만원에서 49만원으로 100%이상 상향.
- 노무라도 목표가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하며, 수주물량과 생산성의 증가세를 언급.
- JP모건은 HD현대그룹주의 비중을 확대했으며, 특히 HD현대중공업의 목표가를 46만원으로 제시.
- 이러한 긍정적 분석의 배경에는 LNG선 수주 재개 기대감이 있음.
- 코로나로 지연되었던 인도일정 조정되며 조기 가동률 상승, 중국의 점유율 하락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
- 미국 해군의 법률 개정으로 동맹국으로부터 수주 기대감 상승 및 MRO 수요 증가 예상.
- 생산 CAPA 늘리고 있으며, 해운탄소제 도입으로 수익성 구조 개선중.
- 한편, SK텔레콤의 카카오 지분 매각 소식에 카카오 주가 하락중.
- SK텔레콤은 카카오 지분 4133억원 규모 전량을 매각하고, SK브로드밴드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 예정.
- 또한 AI 등 미래 성장 투자 자금 확보 계획.
- 2019년 카카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했으나, 현재는 각자의 길을 가는중.
● 해외 IB, 한국 조선주 목표가 상향 러시...LNG선 수주 재개 기대감
해외 투자은행(IB)들이 한국 조선주에 대한 긍정적 분석과 목표가 상향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49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노무라증권도 목표주가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려잡았다. JP모건은 HD현대그룹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특히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46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긍정적 분석의 배경에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자리한다. 코로나19로 지연됐던 인도 일정이 조정되면서 조기 가동률이 높아졌고, 중국 조선사들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면서 한국 조선사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됐다. 여기에 미국 해군의 법률 개정으로 동맹국에서의 수주 기대감과 선박 유지·보수(MRO)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생산능력(CAPA)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국내 조선사들은 탄소 배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익성 구조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SK텔레콤의 카카오 지분 매각 소식에 카카오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보유 중인 카카오 지분 전량을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규모는 약 4133억원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