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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분기 기준 최대실적..."美판매 호조·관세면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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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현대차, 1분기 매출액 약 44조 4078억 원, 영업이익 3조 6336억 원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 2.1% 증가 및 증권가 예상치 상회함.
-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며, 완성차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성과임.
- 역대급 실적의 배경에는 친환경차 중심의 미국 판매 호조가 있음.
- 전기차 판매량은 3%, 하이브리드 차 판매량은 68% 증가함.
- 백악관이 자동차 부품 관세 면제를 검토중이라 밝혀 2분기 이후에도 긍정적인 전망이 존재함.
- 다만 현재 현대차의 미 현지 재고량이 3개월 치에 불과해 하반기 관세에 따른 실적 타격이 우려됨.
- 25% 관세가 적용될 경우 현대차의 연간 영업이익이 3조 4천억 원 감소할 것으로 예측됨.
- 정부는 2+2 통상 협의를 본격화 하는 등 지원 사격에 나설 예정임.


● 현대차,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美판매 호조·관세면제 기대감
현대자동차가 지난 1분기 매출액 약 44조 4078억 원, 영업이익 3조 6336억 원을 거두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 2.1% 증가한 수치이자 증권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수준이다. 특히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으로, 완성차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성과다. 이러한 역대급 실적의 배경에는 친환경차 중심의 미국 판매 호조가 있다. 현대차 미국 법인에 따르면 1분기 미국 판매량은 약 20만 3600대로 1년 전에 비해 10% 넘게 증가했으며, 전기차 판매량은 3%, 하이브리드 차 판매량은 무려 68%나 늘었다. 한편, 백악관이 자동차 부품 관세 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2분기 이후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남아있다. 다만 현재 현대차의 미 현지 재고량이 3개월 치에 불과해 하반기 관세에 따른 실적 타격이 우려된다. 앞서 KB증권은 25% 관세가 적용될 경우 현대차의 연간 영업이익이 3조 4천억 원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부품 관세안이 유예되고 자동차 관세율도 조정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정부도 오늘부터 이른바 2+2 통상 협의를 본격화하는 등 지원 사격에 나서면서 현대차의 미래에 청신호가 켜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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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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