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조선·방산주, 美관세 협상 앞두고 강세...HD현대중공업 실적 발표 주목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조선과 방산주는 시장이 지지부진하거나 조정받을 때 오름세를 보임.
- 24일 HD현대중공업그룹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흑자 전환 여부가 주목됨.
- 25일부터 미국과 관세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조선 협력과 LNG 수입 강화,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이 협상 카드로 제시될 가능성 있음.
- HD현대중공업의 매출은 13% 증가한 약 3조 원, 영업이익은 230억 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됨.
- HD현대미포조선은 적자가 지속되나 거의 손익분기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1602억 원으로 흑자 전환 기대감 있음.
- 미국은 2054년까지 42조 원 규모의 해군함 364척을 건조할 계획으로, 국내 조선 업체에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 조선·방산주, 美 관세 협상 앞두고 강세...HD현대중공업그룹 실적 발표 주목
조선과 방산 관련 주식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HD현대중공업그룹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흑자 전환 여부가 주목된다. 한편, 25일부터는 미국과 관세 협상이 진행될 예정인데, 이 과정에서 한국이 조선 협력과 LNG 수입 강화,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을 협상 카드로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업계에서는 HD현대중공업그룹의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의 매출은 13% 증가한 약 3조 원, 영업이익은 230억 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HD현대미포조선은 적자가 지속되겠지만, 거의 손익분기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1,602억 원으로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미국이 2054년까지 42조 원 규모의 해군함 364척을 건조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조선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조선 업체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