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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임상"…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유한양행 이후 두번째 FDA 허가"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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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임상"…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유한양행 이후 두번째 FDA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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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ABL Bio) 대표는 유한양행과 공동연구 중인 면역항암치료제 ABL104와 105의 임상 1상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3일 한국경제TV '마켓워치'에서 이근형 앵커가 치료제 관련 에이비엘바이오 추가 발표 여부를 묻자 이 같이 답했다. 이 대표는 "기존 항암제 내성과 여러 가지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라 임상 1상이 진행되고 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ABL111은 위암 1차 치료제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3중 병용 치료가 현재 임상이 잘 진행되고 있고 여름 이후에 중간 발표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ABL001은 굉장히 중요한 물질인데 임상 결과가 연말이면 나올 것"이라며 "담도암 치료제인데 임상 결과가 좋으면 올해 말, 내년 초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허가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유한양행 이후로 두 번째로 미국 FDA 허가를 받는, 신약 허가를 받는 회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에이비엘바이오는 유한양행과 공동연구 중인 면역항암치료제 ABL104와 105의 임상 1상 결과를 기대하고 있음
    - 또 위암을 타깃하는 ABL111 경우, 3중 병용 치료 임상이 여름 이후 중간 발표 예정임
    - ABL001 역시 연말에 임상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담도암 치료제로 미국 FDA 허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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