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한강에 몰린 나들이객…CU 점포당 라면 1천개 팔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강에 몰린 나들이객…CU 점포당 라면 1천개 팔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U는 지난 열흘간(4월11~20일) 한강 인근 10여 개 점포의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즉석 라면의 매출이 전년 대비 286% 급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중순부터 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면서 상춘객의 발걸음이 한강으로 몰린 것이다. 지난 20일에는 한강에 위치한 CU 점포당 평균 1천여 개의 즉석 라면이 소비됐다.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도 봄 나들이객이 쏠리며 라면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 CU에 따르면, 관광지 입지 점포의 즉석 라면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13% 늘었다.

    황보민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CU의 라면 특화 편의점이 K라면 고유 문화인 즉석 라면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