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달 말 변동성 커진다"…美보단 韓 '긍정적 환경'

"미국 빅테크 실적 공개"
"관세 불확실성 감소 과정"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달 말 변동성 커진다"…美보단 韓 '긍정적 환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석현 우리은행 WM솔루션 부부장은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정점은 다 다음 주"라며 "현지 시간으로 4월 마지막 주에서 5월 첫째 주 그 때가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19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박 부부장은 지난 18일 방송에서 "어닝 시즌 실적 발표 영향력이 커지는 구간으로 들어간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부부장 "미국보다는 한국이 상대적으로는 긍정적인 환경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박 부부장은 "다음 주는 알파벳 실적 발표가 예상이 되는데 그때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시기"라며 "알파벳은 소프트웨어 업체이고 관세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기업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주 어닝 시즌에 대한 부담감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박 부부장은 관세 전쟁 관련 주식 시장에 영향에 대해 "(관세) 우려들이 줄어드는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박 부부장은 "한국과 미국 간 협상이 시작이 될 텐데 쟁점으로 단번에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박 부부장은 "불확실성 크기를 줄여 나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다음 주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음
    - 아마존, 메타, 애플 실적 발표는 그 다음 주로 예정되어 있어 다 다음 주가 변동성 증가 시기로 예상됨
    - 알파벳 실적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 알파벳은 소프트웨어 업체로 관세에 직접 노출되는 기업은 아니므로 어닝 시즌 부담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