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4월 18일 금요일장은 코스피 0.53% 상승, 코스닥 0.85% 상승으로 마감함.
- 외국인은 거래소와 코스닥 모두 매도 우위를 기록했으나 선물시장에서는 3338억 원 매수 우위를 보임.
-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상이 순조롭다는 소식에 삼성전자는 0.36% 상승하였고, SK하이닉스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음.
- 해운주, 원전 종목, 비만 치료제 종목, 정부 정책 종목들이 강한 시세를 분출하였으며 특히 원전 건설 쪽이 동반 강세를 보임.
- 증권사와 맥쿼리 등에서 국내 원전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음.
- 미국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약 최종 임상시험 성공으로 디앤디파마텍, 펩트론이 강세를 보임.
- 유통주, 은행주, 자동차주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목들도 순환매가 펼쳐지며 반등함.
● 4월 18일 금요일 증시 마감 시황 : 무역 협상 기대감 · 원전 · 비만 치료제 강세
4월 18일 금요일 증시는 무역 협상 기대감과 개별 호재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0.53% 상승한 2483포인트, 코스닥은 0.85% 상승한 717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모두 매도 우위를 기록했지만, 선물시장에서는 3338억 원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삼성전자(0.36%)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해운주, 원전 종목, 비만 치료제 종목, 정부 정책 종목들이 강한 시세를 분출했으며 특히 원전 건설 쪽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증권사와 맥쿼리 등에서 국내 원전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약 최종 임상시험 성공으로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등 비만 치료제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유통주, 은행주, 자동차주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목들도 순환매가 펼쳐지며 반등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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