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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동향 : 에너지, 전력설비, 중국소비, 제약바이오 섹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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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스피 1% 가까운 강세 속에 2470선 회복, 코스닥도 1.8% 오르며 711포인트 회복
- 미국의 태양광 소재인 폴리실리콘과 웨이퍼에 대한 상호 관세 면제로 태양광 관련주 급등
- 원자력 발전소 기자재를 66년 만에 미국으로 역수출 성공으로 원자력 관련주 상승
-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중국 인기와 한국 국적의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으로 중국 소비 관련주 상승
- 미국 암학회 개최와 미중 갈등 속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제약바이오 업종 상승


● 4월 17일 주식시장 동향 : 에너지, 전력설비, 중국소비, 제약바이오 섹터 강세
4월 17일 정규장에서는 코스피가 1% 가까이 상승하며 2470선을 회복하였고, 코스닥도 1.8% 오르며 711포인트를 회복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에너지, 전력설비, 중국소비, 제약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먼저 에너지 섹터에서는 미국이 태양광 소재인 폴리실리콘과 웨이퍼에 대한 상호 관세를 면제하겠다고 밝히면서 태양광 관련주들이 급등하였다. OCI 홀딩스가 15% 급등하였고, 한화 솔루션도 10% 급등하였다.

또한, 원자력 발전소 기자재를 66년 만에 미국으로 역수출 했다는 소식에 원자력 관련주인 두산 에너빌리티와 우리기술도 상승하였다. 전력설비 섹터에서는 LS 일렉트릭이 텍사스에 생산시설을 준공 하겠다고 밝히는 등 미국 내 생산 설비 구축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추경 편성을 통해 송전선로 지중화 비용 일부를 부담하겠다고 밝혀 전력설비주들이 일제히 상승하였다. 중국 소비 섹터에서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비공식적으로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고 한국 국적의 아티스트가 9년만에 중국 본토에서 공식 공연을 하는 등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엔터, 게임, 여행 관련주들이 상승하였다. 특히 큐브 엔터가 15% 급등하고, 넷마블이 5% 오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는 다음 주 미국 암학회 개최를 앞두고 있고 미중 갈등 속 반사이익 기대감도 있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순매수가 들어오며 상승 하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5% 반등 하였고 지놈 앤 컴퍼니같은 경우 AACR 기대감과 함께 두 자릿수 슈팅이 나오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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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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