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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미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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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미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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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0.73% 상승한 2466포인트, 코스닥은 1.7% 상승 마감이 예상됨.
    -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세를 보이며, 특히 코스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임.
    - 일본 무역대표단과 미국과의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며, 우리나라도 협상 결과에 따라 알래스카 가스 개발, 조선업 등에서의 성과가 기대됨.
    - 반면, 우리나라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섹터는 아직 큰 모멘텀을 받지 못하고 있음.
    - 다음 주 금요일부터 암학회가 예정되어 있어, 바이오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됨.


    ● 코스피·코스닥, 미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상승세 보여
    17일 오후 3시 기준, 코스피는 0.73% 상승한 2466포인트, 코스닥은 1.7% 상승마감이 예상됩니다.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코스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 상승세를 보이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승세는 일본 무역대표단과 미국과의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일본 무역대표단과의 회담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역시 알래스카 가스 개발, 조선업 등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주력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 섹터는 아직 큰 모멘텀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한편 다음주 금요일부터는 암학회가 예정되어 있어 바이오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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