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리온이 8300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생산기지를 늘릴 계획이며, 이는 국내 시장보다 해외 시장을 겨냥한 투자로 보인다.
- 특히 해외시장 중국 10%, 베트남 12%, 러시아 20%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 충북 진천에 4600억 투자해 연간 생산액 최대 2조 3천억 CAPA의 공장을 짓고 러시아에도 2400억 투자해 2027년 완공 목표로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351억원 정도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투자건은 미래를 위한 투자로 평가된다.
● 오리온, 8300억 원 투자해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해외시장 성장세 주목
국내 제과업체 오리온이 8300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생산기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특히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주목됩니다. 오리온은 작년 국내 시장에서는 매출이 전반적으로 3% 정도 성장하지 못했으나, 해외시장 중국 10%, 베트남 12%, 러시아 20%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충북 진천에 4600억을 투자해 연간 생산액 최대 2조 3천억 CAPA의 공장을 짓고, 러시아에도 2400억을 투자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공장을 지을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연 생산 규모는 7500억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지난해 매출 5천억을 돌파한 베트남에도 신공장을 지어 순차적으로 생산라인을 추가하고 최대 9천억 수준까지 생산 능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오리온이 영업이익 1조 원 이상을 만들기 위해 해외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고 있으며, 이번 대규모 투자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며, "제과 업종 내에서 8천억 규모의 투자는 매우 큰 규모로,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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