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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글로벌 경제 위기 경고 "2008년보다 심각할 수 있다" [ 한경 글로벌 마켓 ]

세계 최대 헤지펀드 창립자, 트럼프 관세 정책과 미국 부채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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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글로벌 경제 위기 경고 "2008년보다 심각할 수 있다" [ 한경 글로벌 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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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헤지펀드의 창립자인 레이 달리오가 글로벌 경제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최근의 혼란이 2008년 금융위기보다 더 큰 충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의 누적된 부채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달리오는 미국의 혼란스러운 관세 정책이 글로벌 무역 질서를 흔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10% 기본 관세를 유지하면서도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최대 145%에 달하는 보복 관세를 발표했다가, 일부 전자제품에 대해서는 일시 면제를 발표하는 등의 오락가락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의 불확실성이 시장에 혼란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달리오는 미국의 재정적자와 부채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는 미국 의회가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3% 이하로 줄이지 않으면, 채권 시장에서 수요가 줄고 공급만 넘치는 붕괴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보다도 더 큰 여파를 가져올 수 있다고 달리오는 우려했습니다.


    세 번째로 달리오는 세계 질서의 변화를 우려의 목소리로 꼽았습니다. 경제, 정치 갈등, 국제 질서, 기술, 자연재해 등 다섯 가지 힘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위기의 구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서 정치권의 협력과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달리오는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를 예견한 인물로 유명합니다. 그런 그가 지금의 상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단순한 경기 침체를 넘는 더 큰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은, 시장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심각한 주의를 요구하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달리오는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하며, 위기를 피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기사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박지원 외신캐스터



    키워드 :#레이달리오 #글로벌경제 #금융위기 #관세정책 #부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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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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