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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분기 실적개선 본격화...라이프시맨틱스, 美우주업체와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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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대한항공 :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인 3조 9천억 원을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5% 감소한 3509억 원임. 이는 신규 항공기 도입 비용 및 환율 상승 때문이며, 5월 연휴부터 여객 수요 증가 예상되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중임. 화물 사업도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대응 예정임.
- 라이프시맨틱스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 업체와 15억 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 계약 체결함. 이번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7.19%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5년 5월 1일까지임. 회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나 우주항공 관련주인 스피어코리아와 합병했음.


● 대한항공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 감소...라이프시맨틱스 미 우주항공업체와 계약
대한항공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인 3조 9000억원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 감소한 3509억원을 기록했다. 이유는 신규 항공기 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와 정비비 증가, 환율 상승에 따른 조업 단가 인상 등으로 영업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5월 초 연휴를 시작으로 여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2분기 실적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라이프시맨틱스는 미국의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 업체와 15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19%에 해당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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