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의료 AI 관련주: 루닛, 온코크로스 등이 오름세를 보임. FDA가 동물실험 대신 AI를 활용할 것이라는 발표에 영향. 국내 의료 AI 기업들은 26년, 27년에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AACR 학회에 참여하는 기업들에 주목 필요.
- 관련 종목: 루닛, 대웅제약,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셀트리온
- 엔터주: 고점에서 조정 후 최근 흐름이 개선됨. 특히 카카오가 대주주로 있는 에스엠의 흐름이 좋으며, 중국 공연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있음. 하이브는 BTS 복귀 이슈로 상승 후 실적 우려로 주가가 밀림.
- 관련 종목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JYP Ent., 하이브
● 의료 AI, 엔터주 상승세 지속될까
최근 주식시장에서 의료 인공지능(AI) 관련 종목과 엔터테인먼트 종목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먼저 의료 AI 관련주로는 루닛, 온코크로스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동물실험 대신 AI를 활용할 것이라는 발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의료 AI 기업들은 오는 2026년과 2027년에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달 말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참여하는 기업들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AACR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루닛, 대웅제약,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셀트리온 등이 있다.
엔터테인먼트 종목도 최근 들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카카오가 대주주로 있는 에스엠의 주가 흐름이 좋다는 평가다. 중국 공연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하이브의 경우 방탄소년단(BTS) 복귀 이슈로 상승했다가 최근에는 실적 우려로 주가가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모멘텀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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