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CJ ENM의 1분기 실적은 커머스를 제외하면 대체로 부진함.
- 미디어 플랫폼, 영화, 드라마, 음악 사업 부문 중 커머스만 한자리 초반대의 안정적 성장세를 보임.
- 반면 다른 사업 부문들은 이익이 크게 감소하거나 적자 전환함.
- 그러나 이러한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으며, 2분기부터는 야구 효과로 티빙이 살아날 것으로 예상됨.
- 또한 2분기부터는 국내 드라마 편성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시장의 전반적인 온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됨.
- 미디어 플랫폼 사업 부문의 회복을 위해서는 티빙의 회복이 필수적임.
- 1분기에는 NAVER와의 제휴 종료로 가입자가 이탈했으나, 야구 중계를 통해 이를 만회할 계획임.
- 현재 야구 열기는 매우 뜨거우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TV로 야구를 시청하던 수요를 티빙으로 끌어들일 예정임.
● CJ ENM, 커머스 빼면 아쉬운 1분기... 그래도 매수 의견인 이유
CJ ENM의 1분기 실적은 커머스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부진했다. 미디어 플랫폼, 영화, 드라마, 음악 사업 부문 중 커머스만 한자리 초반대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을 뿐, 다른 사업 부문들은 이익이 크게 감소하거나 적자 전환했다. 그러나 이러한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다는 분석이다. 현시점에서 1분기 실적은 분명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2분기부터는 야구 효과로 인해 티빙이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분기부터는 국내 드라마 편성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 플랫폼 사업 부문의 회복을 위해서는 티빙의 회복이 필수적인데, 1분기에는 NAVER와의 제휴 종료로 가입자가 이탈하기도 했지만 야구 중계를 통해 이를 만회할 계획이다. 현재 야구 열기는 매우 뜨거운 상황이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TV로 야구를 시청하던 수요를 티빙으로 끌어들이고자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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