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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재면 반등인데…아직 더 큰 악재 남았다"

"작은 호재면 반등 가능성"
"美연준 금리 인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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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재면 반등인데…아직 더 큰 악재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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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는 최근 증시 흐름에 대해 "작은 호재가 있다면 반등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홍 대표는 9일 한국경제TV에서 "증시가 호재에 민감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최근 증시 하락이) 개별적인 (한국 증시) 문제 라기보다 (미국과) 중국 관련 여파"라며 "특히 한국과 중국 간 상관 관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과 연동된 흐름이라는 점에서 (증시 변수는) 어느정도 확인됐다"고 언급했다.


    다만, 홍 대표는 "JP모건이 70% 이상 경기 침체 확률이 높아졌다는 보고서를 내놨다"며 "65세 이상 자산 대부분이 주식으로 편중되어 있어 주가가 하락하면 경기가 나빠질 것이란 예측"이라고 언급했다.

    홍 대표는 "(문제 해결을 위해) 주가 하락을 막아야 하는데 문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줄 만한 명분이 없다"며 "명분은 금융 시스템 문제 발생 등인데, 관련 현실화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관련 문제로 증시가) 한 번 더 하락할 수 있으니 일단 미국의 행보가 바뀌기를 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악재들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 있으므로 앞으로는 호재에 민감한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임.
    - JP모건은 미국의 경기 침체 확률이 70% 이상 증가했다고 예측함.
    - 이러한 예측은 미국 내 65세 이상 노인들의 소비 지출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주식 시장의 불안정성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킬 가능성에 기반함.
    -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 이를 시행한다면 금융 시스템의 문제 등이 필요함.
    - 금융 시스템의 문제 발생 가능성에 주목해야 함.
    - 현 상황에서는 경제 위기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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