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 강화 및 HD현대중공업의 1600조원 규모 미국 방산시장 진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덕수 총리 대행간의 전화 통화에서 관세 인하와 조선업 협력 방안 모색 합의 / HD현대중공업은 미국 최대 방산업체 헌팅턴 잉걸스와 MOU 체결 후 미국 해군 차세대 함정 수주 도전, 이는 중국 해군력 견제 목적 미 의회의 해군 함정 증강 계획과도 연관
- 국내 증시 PBR 급락 속 저평가 종목 다수 등장 :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10곳 중 4곳의 PBR이 5년 내 최저 수준 기록 / 제약, 바이오, 건설, IT 섹터에서 특히 큰 낙폭 보여, SK바이오사이언스, 한미약품, 대우건설, 삼성에스디에스 등 대표 종목들도 해당 / 시총 낮은 대형주인 SK하이닉스도 연초 대비 큰 폭 하락
- 증권가 의견 : 현 상황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 제안, 장기적 관점에서 저평가 우량주 중심 투자 전략 수립 필요
●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저가 매수 기회 포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간 상호관세 인하와 조선업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HD현대중공업은 미국 최대 방산업체 헌팅턴 잉걸스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30년간 160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미국 해군 차세대 함정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이번 협력은 중국의 해군력 확장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의 조치로 분석된다. 한편 국내 증시에서는 상장기업 열 곳 중 네 곳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5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저가 매수 기회가 엿보인다. 특히 제약, 바이오, 건설, 정보기술(IT) 섹터에서 큰 낙폭을 보인 종목들이 눈에 띄며, SK바이오사이언스, 한미약품, 대우건설, 삼성에스디에스 등 대표 종목들도 PBR이 5년 내 최저치로 하락했다. 증권가에서는 지금이 공포에 휩쓸릴 때가 아니라 저평가 우량주를 중심으로 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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