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CDMO 시장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되며,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음.
- 관련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바이넥스 추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시장 글로벌 3위이며 5공장 가동으로 CAPA 증가 및 실적 호조 예상. 에스티팜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CDMO 계약 및 올리고 핵산 관련 매출 증가. 바이넥스는 국내 중소형 CDMO 분야 선도 기업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과 계약 관계.
- 전략주로는 한텍 추천. LNG 프로젝트 참여로 수혜 예상되며 트럼프 1기 때 8천만 불의 수주 경험 있어 향후 2기 트럼프의 LNG 프로젝트 재가동시 많은 수주 받을 것으로 예상. 또한 최근 미국 업체와 열교환기 관련 350억대 수주 공시 및 암모니아, 핵연료 저장 탱크 사업 진출로 전도 유망. 목표가 4만 원, 손절가 2만 8900원 제시.
● 급성장하는 CDMO 시장, 관련주와 전략주는 무엇일까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관련주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의약품 매출 상위 20개 품목 중 3~5년 내 특허 만료 예정인 제품들이 다수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기업들도 CDMO 시장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대표적인 관련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바이넥스 등이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시장 글로벌 3위권에 해당하며 최근 5공장 가동을 통해 생산능력(CAPA)을 더욱 늘리고 있다. 에스티팜은 최근 길리어드사이언스와 CDMO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리고핵산 관련 시장에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넥스는 국내 중소형 CDMO 분야에서 가장 돋보이는 기업으로 꼽힌다. 한편, 전략주로는 한텍이 주목받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 1기 시절 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8000만달러 규모의 수주를 따낸 바 있어, 이번 2기에서도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업체로부터 350억원대 열교환기 수주에 성공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암모니아와 핵연료 저장탱크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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