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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닷새만의 반등, 환율 부담 속 외인·기관 동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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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0.2% 강보합권에서 닷새 만에 반등하며 2334선에 마감.
- 코스닥은 1.1% 오르며 658포인트에 마감.
- 1470원대 고환율에 외국인은 8거래일째 팔자세이며, 유가증권 시장 600억 원대, 코스닥 700억 원 매도.
- 연기금은 오늘도 방어에 나서주긴 했지만 기관은 거래소를 8거래일만에 매도하면서 800억 원대 물량을 빼냄.
- 개인 투자자들은 오늘도 6천억 원대 유가증권시장 매수하면서 저가 매수가 이어지고 있음.
- 삼성전자는 오전에 5% 오르기도 했지만 이를 다 반납하며 겨우 0.5% 상승한 5만 3500원에 마감.
- SK하이닉스는 장중 17만 원선 회복하나 싶었지만 2.8% 상승한 16만 9500원에 종가 형성.
- 에이비엘바이오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두 자릿수 상승을 이어가며 15% 오른 채 52주 신고가를 기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 4천억 원대 자주포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면서 오늘 8% 상승.


● 코스피 닷새만의 반등, 환율 부담 속 외인·기관 동반 매도
코스피가 달러당 1470원대 고환율 부담 속에서도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 올라 2334선에 장을 마쳤다. 지난 사흘 연속 하락했던 지수는 닷새 만에 반등했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 뛰어오른 658.09포인트에 마감했다.

원화값이 연일 추락하면서 외국인 수급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실제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600억 원어치, 코스닥시장에서 700억 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지난달 28일부터 8거래일 연속 팔자 행진이다. 연기금 등 기관들이 매물을 받아내며 증시 추가 하락을 방어해주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이날 역시 연기금이 1000억 원 이상 사들였지만 기관은 거래소에서만 800억 원 넘게 팔아치웠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최근 급락장을 기회로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다. 이날도 6000억 원어치 넘는 주식을 쓸어담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 주가가 가까스로 상승세로 마감했다. 개장 직후 5% 가까이 급등하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전날보다 0.5% 오른 5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2.8% 상승한 16만9500원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17만원 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바이오 기업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틀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 회사 주가는 하루 새 15%나 뛰었다. 방산업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 군비청과 4100억원 규모 K9 자주포용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8% 올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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