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래에셋증권은 뉴욕 증시 급락했지만 비관적 대응할 구간 아니라 판단. 그 근거로 실업자 수가 구인자보다 적어 경기 침체와 다르고 실질 임금 감소나 소비 위축 상황 아님을 제시. 리세션 우려 시 연준이 6월부터 금리 인하 할 것이라 전망하며 미국 외 국가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략 제시. 특히 중국 주식 비중 확대 의견.
- 신영증권은 미·중 상호관세 및 품목별 추가 관세 시행 시 미국 경제 예외주의 타격 불가피하다 봄. 현 수준 고려 시 경기 침체 가능성 높다 판단. 과거 같은 즉각적 회복 어렵다며 미·중 보복관세 갈등과 유럽 대응 여부 중요하다 언급. 국내는 추경, 조기 대선, 한은 금리 인하 가능성 방향성 체크해야 한다 함.
- 한화투자증권은 트럼프가 경기 침체 부담스러워 해 정책 위해 국민과 정당 지지 필요하다 언급. 증시 급락은 가계 자산 위축 의미해 급락 사태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 전망. 중장기 투자자에겐 변동성 확대 구간이 기회이나 단기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줄이고 리스크 관리 필요하다 조언.
● 뉴욕증시 급락.. 증권사별 분석과 투자전략은?
지난 8일, 뉴욕증시가 나흘 연속 급락세를 멈추고 반등했다. 이에 대해 각 증권사들은 다양한 분석과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미래에셋증권은 뉴욕 증시가 급락하긴 했지만 지금 비관적으로 대응할 구간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여전히 실업자 수가 구인자보다 더 적은 상황으로 경기 침체 구간과는 조금 다르다는 부분을 확인했으며, 실질 임금이 줄어들 구간이 아니고 또 소비가 위축될 만한 상황 또한 아니라고 보았다. 다만 리세션 우려가 커지게 된다면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란 기대감이 더 커지며 연준은 6월부터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외 국가에 주목해야 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는데, 최근 ECB 같은 경우 6연속 금리 인하에 나섰고 독일은 헌법 개정으로 재정 확대 정책을 쓰고 있으며 무엇보다 특히 중국이 내수 확대 정책을 최우선으로 제시하고 있다며 중국 주식을 비중 확대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신영증권은 보다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바로 상호관세에 품목별 추가 관세까지 시행된다면 미국의 경제 예외주의에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보았으며 현 수준을 고려하면 경기 침체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했다. 여기에다 이번 주 여러 물가 지표, FOMC 의사록 공개,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예정돼 있지만 과거와 같은 즉각적인 회복은 나타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며 미국과 중국 간의 보복관세 갈등 그리고 유럽의 대응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 보았고 국내 같은 경우 추경과 조기 대선 그리고 4월에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가 가능할 수 있을지 방향성을 체크해야 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트럼프도 경기 침체는 부담스러울 것이라며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정당의 지지가 필요하고 증시 급락은 미국의 가계 자산 위축을 의미하기 때문에 급락 사태를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즉, 경기 침체에 빠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중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지금은 변동성 확대 구간으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렇지만 현재 손실 구간에 있는 단기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레버리지를 줄이고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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