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삼성전자 호실적에 '휴'...반도체주 반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호실적에 '휴'...반도체주 반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조원을 넘었다고 8일 발표하자 장 초반 주가가 3% 가까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11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38% 오른 5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3.38% 오르더니 한때 3.95%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SK하이닉스도 4.79% 오른 17만2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한때 5.04%까지 오르는 등 큰 폭의 오름세를 유지 중이다.

    이밖에 피에스케이홀딩스(5.95%), 디아이(8.23%), 테크윙(5.70%), 한미반도체(3.99%) 등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최근 낙폭이 과대하다는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에 삼성전자가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낸 것이 더해진 결과로 해석된다.

    개장 전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조6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5% 감소했다고 밝혔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인 4조9천431억원을 33.5% 웃돌았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