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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낮 최고 '24도'…중부지방 새벽 한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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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낮 최고 '24도'…중부지방 새벽 한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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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중부지방은 새벽 한때 비가 내리겠고 전북과 대구, 경북 내륙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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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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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울산에는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의 거센 바람이 이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낮부터는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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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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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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