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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전쟁으로 원화 약세…'안전 선호 심리' 엔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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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주간장 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3.7원 오른 1467.8원에 거래 중이며, 미중 관세 전쟁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 미국 증시 급락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 미국과 중국 모두의 수출 의존도가 높은 호주 달러 원화와 같은 통화가 약세를 보임.
- 중국에 이어 유럽연합도 보복 관세로 대응한다면 위험 회피 심리에 의해 추가적인 약세를 보일 수 있음.
- 반면 최근 증시 급락에 따른 트럼프 풋이 발생한다면 급격하게 위축되는 투심이 회복될 수도 있음.
- 원화는 약세, 엔화는 강세를 보이며 원엔 환율이 다시 상승하고 있으며, 무역전쟁에 따른 안전 선호 심리 측면에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무역 분절화의 우려에 따라 달러화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고 달러와 다음의 안전 통화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음.
-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에 미국채 금리가 하락한 점도 미일 금리차 축소로 이어지며 엔화 강세를 지지하고 있음.
- 원화는 전통적으로 위험 통화로 분류되고 미국과 중국의 수출 의존도도 높아 무역전쟁이 가시화된다면 추가적인 약세가 불가피함.
- 국내 증시도 무역 전쟁의 전개 양상에 따라 추가 하락에 대응해야 하며, 국내 증시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의 완화된 발언이 필요한 상황임.


● 미중 관세 전쟁 영향으로 원화 약세, 엔화 강세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주간장 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3.7원 오른 1467.8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환율의 급등은 대체로 미중 관세 전쟁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 야간장에서 달러화가 다시 강세를 보이면서 1460원대로 상승했고, 오늘 장중에는 외국인의 대규모 증시 매도 영향에 한때 1470원까지 상향 돌파했다. 다만 오후 중에 달러화가 다시 약세로 방향을 전환하자 달러 환율도 1460원 중반 부근까지 상승 폭을 축소한 모습이다.

대체로 미국 증시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가 강했고, 미국과 중국 모두의 수출 의존도가 높은 호주 달러 원화와 같은 통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저녁에는 미국의 고용 추세 지수 유럽의 소매 판매 지표가 발표된다. 다만 현재 시장은 경제지표보다는 무역전쟁에 따른 불안 심리가 주도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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