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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긴급현안 대응 위한 추경 필요...국회와 소통해야"

대외관계장관간담회 주재...거시경제 전반 영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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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긴급현안 대응 위한 추경 필요...국회와 소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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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긴급현안 대응을 위한 필수 추경을 위해 국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고 기재부가 전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관계장관간담회를 열고 "거시경제 전반 영향을 분석하고 시급한 부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경을 통해 대응해야 할 긴급 현안으로 최 부총리는 첨단전략산업기금 신설을 위한 산업은행법 개정, 통상리스크 대응,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등 민생 지원을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 부총리를 비롯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해 지난 3일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후 주요국 정부의 대응 동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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