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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낙폭 확대…외인, 현·선물 1조 '순매도'

헌재 선고 직후 1%대 '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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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낙폭 확대…외인, 현·선물 1조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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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1%대 약세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 직후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트럼프발 관세 불확실성도 여전한 상황이어서 하방 압력이 심화되고 있다.

    4일 오전 11시3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4.59포인트(0.99%) 하락한 2,462.11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현·선물시장에서 각각 7,300억원, 3,400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700억원, 1,000억우너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다수의 종목이 내림세를 기록중인 가운데, SK하이닉스(-4.42%), 삼성바이오로직스(-1.17%), 삼성전자(-0.87%)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36포인트(0.35%) 오른 685.85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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